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새해 예산안 계수조정委 구성
업데이트
2009-09-26 05:20
2009년 9월 26일 05시 20분
입력
1997-11-13 07:52
1997년 11월 13일 07시 5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회 예산결산특위(위원장 장영철·張永喆)는 12일 신한국당 6명 국민회의 3명 자민련 2명 등 모두 11명으로 새해 예산안 계수조정소위를 구성했다. 소위 위원은 장영철(위원장) 이강두(李康斗) 이재명(李在明) 이응선(李應善) 나오연(羅午淵) 유용태(劉容泰·이상 신한국당) 김원길(金元吉) 채영석(蔡映錫) 조홍규(趙洪奎·이상 국민회의) 허남훈(許南薰) 이원범(李元範·이상 자민련)의원 등이다. 〈김정훈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4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5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6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 한국 등 5개국 거론
7
유영철, 이은해, 김소영… 유전적 결핍과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8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9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4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5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6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 한국 등 5개국 거론
7
유영철, 이은해, 김소영… 유전적 결핍과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8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9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소공동 게스트하우스 건물 화재…중상 3명·경상 7명
화이트데이, 남자는 ‘사탕’·여자는 ‘현금’…선호 선물 달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