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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주민청구 감사」 올 8곳 실시
업데이트
2009-09-27 06:08
2009년 9월 27일 06시 08분
입력
1997-01-30 20:09
1997년 1월 30일 2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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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正國기자] 감사원은 지역주민들로부터 행정비리 토착비리 등을 신고받으면 현장에서 이를 조사, 시정하는 「주민청구 공개감사제」를 지난해 양산시와 군산시에서 시범실시한 결과 성공적이었다고 판단, 올해에는 대상기관을 8개로 늘리고 투입감사인원도 늘리는 등 공개감사제를 강화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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