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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원성 지역사업 예산 660억원 증액 여야 합의
업데이트
2009-09-27 10:39
2009년 9월 27일 10시 39분
입력
1996-12-12 08:22
1996년 12월 12일 0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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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11일 예결위 계수조정 과정에서 각 당의 민원성 지역사업 70여개 항목 6백60억여원의 예산을 증액키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국당은 △원주 중원문화박물관 △밀양 수리제 △진주 경상대시설비 △양산 문화회관 건축비 등 2백48억원, 국민회의는 △무주 동계공원 △전주 삼천도서관 건축비 등 2백65억원을 증액키로 했다. 자민련은 △아산 농산물포장센터 △천안 농어촌상수도 등과 관련, 1백53억원의 예산 증액을 확보했다. 〈鄭用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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