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행정고시 최종합격자 192명 확정 발표…총무처
업데이트
2009-09-27 12:26
2009년 9월 27일 12시 26분
입력
1996-11-21 15:01
1996년 11월 21일 15시 0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총무처는 21일 제40회 행정고등고시 최종합격자 1백92명을 확정,발표했다. 합격자중 최고득점자는 68.11점을 얻은 국제통상직의 林炳逸씨(26.서울대 국제경제학과 4년)가 차지했고 최고령자는 일반행정직의 林俊成씨(35.성균관대 행정학과졸), 최연소자는 재경직의 姜成旻씨(21.성균관대 행정학과 4년)로 밝혀졌다. 특히 총 1만7천7백88명이 응시한 이번 행시에서는 법무행정직의 李順美씨(26.서울대 생물교육과졸) 등 모두 19명(9.9%)의 여성이 합격했는데 올해 처음으로 직렬별 여성채용목표제(10%)가 도입됨에 따라 2명의 여성응시자가 추가로 선발됐고 선발인원도 2명이 늘어난 1백92명이 됐다고 총무처는 밝혔다. 여성합격자는 일반행정직 8명, 법무행정직 1명, 재경직 3명, 교육행정직 4명,사회복지직 3명 등이다. 그러나 국제통상직 보도직 보호관찰직 검찰사무직 등에서는 여성채용목표제의 선발기준(합격점의 3점 미만 이내)에 포함된 여성응시자가 없어 합격자가 나오지 않았다. 90년 들어 여성합격자 비율은 ▲90년 1.7%(3명) ▲91년 3%(7명) ▲92년 3.2%(9명) ▲93년 2.58%(8명) ▲94년 6%(15명) ▲95년 10.4%(19명)등으로 계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총무처는 여성채용 비율을 ▲97년 13% ▲98년 15% ▲99년 18% ▲2000년 20%로계속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합격자의 학력별 분포는 ▲대졸이상 83.3%(1백60명) ▲대재 16.2%(31명)▲전문대졸 0.5%(1 명)이었으며 고졸이하는 한명도 없었다. 연령별로는 24-27세가 46.4%(89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28-31세 33.9%(65명) ▲20-23세 10.4%(20명) ▲32-35세 9.3%(18명) 등으로 나타났다. 최종 합격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일반행정 崔準夏 李種珠 金秀三 朱平植 金龍洙 宋珉善 金英洙 鄭香美 金相勇 河憲제 朴炳雨 李度圭 金根鎬 韓順基 吳京準 朴眞煥 李南薰 金是運 金俊希 金宰賢 朴貞洙 宋鍾憲 朴勝興 李承宗 金光龍 張 한 南映澤 李守鎬 朴宗澤 趙伯熙 李元斗 趙敬子 李錫來 鄭仁植 徐成一 金成娟 吳大錫 申太勳 金鎭南 李昌欽 鄭永勳 李洙娟 韓三錫 金裕鎭 李時遠 鄭昌吉 權昌俊 嚴泰珉 曺樂鉉 安錫煥 姜正元 崔相云 徐志元 李明燮 林俊成 金忠模 朴東주 徐政鎬 尹大海 金政均 姜相旭 鄭容旭 黃允靜 徐先一 李大進 姜敏鎬 尹康旭 蔡香錫 李昌吉 吳成培 姜正求 朴寅環 崔계동 晶覲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9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종전회담 가능”
10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9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종전회담 가능”
10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으론 안 된다…‘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 관측 나와”[정치를 부탁해]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0%가 청년 손님?”…요즘 2030 쑥뜸방으로 퇴근한다 [트렌디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