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무대를 향한 차세대 성악가들의 도전, 2026년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성악 부문 참가 신청이 4일 마감됩니다. 동아일보사와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고 LG가 협찬하는 본 콩쿠르는 피아노, 바이올린, 성악 3개 부문을 대상으로 매년 한 부문씩 개최되며, 올해는 성악 부문이 3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됩니다.
입상자에게는 1위 상금 5만 달러를 비롯해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 협연, 리사이틀 개최 등 다양한 기회가 주어집니다.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성악국제콩쿠르인 이번 경연에 미래 음악계를 이끌 성악가들의 뜨거운 도전을 기다립니다.
● 접수 마감: 2월 4일(온라인 접수 www.seoulcompetition.com)
● 콩쿠르 일정: 3월 15∼18일 1·2차 예선, 서울아트센터 도암홀 3월 20∼22일 준결선 및 결선,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콘서트홀
● 참가 자격: 남성은 1990년 3월 16일부터 2008년 3월 15일 사이에 출생한 자, 여성은 1993년 3월 16일부터 2008년 3월 15일 사이에 출생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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