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근로복지公 인천병원장 조준 씨
동아일보
입력
2026-01-03 01:40
2026년 1월 3일 0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부의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 헤드헌팅) 제도를 통해 30년 경력의 신경외과 전문의인 조준 전 건국대 신경외과 교수(66·사진)가 2일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장에 임용됐다. 대학병원 교수를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을 통해 산재 전문 의료기관장으로 임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준 신임 병원장은 건국대 의대 교수로 재직하며 중증·고난도 환자 진료를 담당해 온 신경외과 전문의로, 정위·기능신경외과 분야에서 임상과 연구를 병행해 왔다.
인사
>
문화일보 外
회계학회장 김기영 명지대 교수
교육부 外
#정부 민간인재 영입
#헤드헌팅
#조준 교수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태원 “올해 경제정책 초점은 성장에 맞춰야”
“창업 2, 3년은 수익 안따져” 실리콘밸리 유니콘 105개, 韓의 8배
보행자 통로 막고 ‘떡하니’…새해부터 ‘민폐 차주’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