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옥자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5-12-09 03:00
2025년 12월 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옥자 씨 별세·최화실 씨 상돈 파젠 대표 은실 은경 은희 씨 모친상·효정 동아일보 사회부 기자 조모상·강기석 김성정 이용수 씨 장모상·김진영 씨 시모상=8일 경기 시흥시 센트럴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 031-434-4466
◇문득일 전 아모레퍼시픽 새행신 특약점 대표 별세·임미선 고양외국어고 직원 남편상·희 서울아산병원 임상병리사 다희 수 씨 부친상·소영 서울신문 대기자 형제상=7일 경기 고양시 일산복음병원, 발인 9일 오후 1시 031-977-6000
◇양노흥 건설교통신문 대표(관광전문신문협회 회장) 별세·허인화 씨 남편상·효진 과학기술전략연구소 기반전략본부 팀장 부친상·강승희 씨 시부상=7일 세종시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20분 044-850-1350
◇임병철 전 충북대 총장 비서실장 별세·낙규 청주청원시니어클럽 팀장 준의 육군2작전사령부 21항공단 상사 부친상=7일 충북 청주시 충북대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반 043-269-6969
◇홍순용 씨 별세·승석 볼빅 대표이사 부친상=7일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30분 031-787-1500
부고
>
구독
구독
양귀자 별세 外
김규화 별세 外
숭례문-석가탑 등 복원 이의상 석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5
[오늘의 운세/4월 24일]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5
[오늘의 운세/4월 24일]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친명 김영진도 김용 불가론 “전투 이기고 전쟁 질것”
전쟁 장기화에… 아스팔트-단열재 가격 20∼40% 급등
K-뷰티 핵심 ‘시카’ 성분, 항생제 내성균 잡는 신약 후보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