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1세대 공연기획자 김지일씨

동아일보 입력 2021-06-09 03:00수정 2021-06-09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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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작가이자 1세대 공연기획자인 김지일 씨(사진)가 7일 별세했다. 향년 80세. 한양대를 졸업한 고인은 극단 미추에서 ‘심청전’ ‘춘향전’ ‘흥보전’ ‘이춘풍전’ 등 대본 20여 편을 집필했다. 뮤지컬, 총체극 등의 극작도 맡았다. 국립극장 선전기획실장, 마당세실극장 극장장을 지냈다. 유족으로 부인 김상희 씨가 있다. 빈소는 경기 구리시 원진녹색병원, 발인은 9일 오전 6시. 031-552-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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