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권회 별세·최정호 장인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8-03 03:00
2017년 8월 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권회 씨 별세·최정호 울산현대축구단 마케팅팀장 장인상=2일 충남 당진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6시 반 041-355-7984
◇김영수 씨 별세·동현 씨(사업) 형구 중앙일보 정치부 기자 남희 씨(우리은행 세종신도시센터) 부친상·박상원 선박안전기술공단 완도지부장 장인상=2일 전남 강진군 산림조합추모관, 발인 4일 오전 8시 반 061-430-5444
◇민현순 씨 별세·이승재 씨(재미 교포) 영재 위시본그룹 실장 소의 씨 모친상·양성욱 SK SUPEX추구협의회 PR팀 부장 장모상=2일 서울 강남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2019-4001
◇박병순 씨 별세·조성순 씨 성준 KBS 하키 해설위원 모친상=2일 충북 음성군 농협연합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8시 043-883-9447
◇손우준 태환공영 회장 별세·고성아 씨 남편상=2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7시 02-2072-2114
◇신정자 씨 별세·김수정 대구오페라하우스 교육홍보팀장 영규 루비 씨 모친상=2일 대구전문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7시 반 053-965-7103
◇오창석 전 한국전기연구소장 별세·한상윤 씨 남편상·경택 전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상택 서울예술대 사진학과 교수 연택 지택 씨 부친상·최경훈 마이구루 이사 정현교 씨(변호사) 장인상=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2258-5940
◇이재범 전 도서출판교육사 대표 별세·경애 씨 진한 조선영상비전 멀티미디어영상부 부장대우 정훈 씨 부친상·최창 KD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이사 장인상·안서정(드라마 작가) 이미정 씨 시부상=2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반 02-2227-7544
◇한선방 씨 별세·하만구 전 순일기업 회장 만경 전 부경대 기계공학과 교수 만열 씨(전 법무부) 모친상·진봉 LG전자 팀장 서봉 유에스컴로지스틱스 상무 조모상=2일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 발인 4일 오전 3시 반 031-781-6721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청계천 옆 사진관
구독
구독
이상곤의 실록한의학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어준 “李대통령 스스로 레드팀 자처…객관강박 있어”
15억 받고 삼성 기밀 넘긴 前엔지니어… 그 자료로 443억 챙긴 특허거래기업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