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14살에 뷰티 CEO?”…베컴 막내딸, 韓화장품 영감 브랜드 론칭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5 09:39
2026년 3월 15일 0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잉글랜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막내딸 하퍼 베컴이 뷰티 브랜드 론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하퍼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뷰티 브랜드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업가로서 첫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해당 브랜드는 Z세대와 알파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하며, 한국 화장품에서 영감을 받은 콘셉트를 기반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해졌다.
하퍼는 최근 영국 런던에서 신제품 컬렉션 촬영을 마친 상태이며, 브랜드는 여름 늦게 공개될 전망이다.
이 프로젝트는 하퍼가 오래전부터 구상해 온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론칭은 하퍼가 주도적으로 추진해 온 작업”이라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감각과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하퍼의 브랜드 사업 소식은 지난해 10월 베컴 부부가 ‘HIKU BY Harper’라는 이름으로 상표권을 등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처음 공개됐다.
한편, 이미 뷰티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어머니 빅토리아 베컴도 딸의 도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3
尹은 바라보고, 김건희는 외면…법정서 33분 대면한 尹부부
4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5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6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7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8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9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10
“조국, 장고 끝에 악수…평택을 진보당 기반 상당해”[황형준의 법정모독]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3
尹은 바라보고, 김건희는 외면…법정서 33분 대면한 尹부부
4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5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6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7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8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9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10
“조국, 장고 끝에 악수…평택을 진보당 기반 상당해”[황형준의 법정모독]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실혼 관계 여성·딸 흉기로 살해하려다 그친 60대 투신해 사망
무안공항 참사 유해 재수색 재개 하루 만에 63점 추가 수습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 문병…태진아와 50년 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