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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보다 한 발 먼저, 독자에게 한 걸음 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3-29 04:09
2016년 3월 29일 04시 09분
입력
2016-03-29 03:00
2016년 3월 29일 03시 00분
이새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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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신문의 날 표어 대상
한국신문협회(회장 이병규)는 ‘제60회 신문의 날 표어’ 대상에 ‘시대보다 한 발 먼저, 독자에게 한 걸음 더’(김경순·36)를 선정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심사위원들은 “대상 작품은 시대를 앞서는 직관으로 미래를 이끌어 가야 하는 신문의 기본 사명을 일깨웠을 뿐 아니라, 시대보다 앞서 가더라도 대중에게는 더 가까이 다가서야만 신문으로 존재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우수상에는 ‘신문 읽는 습관, 변화의 시작입니다’(박은주·27)와 ‘아빠, 이젠 저도 신문을 볼래요∼’(강찬돈·56)가 뽑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상패,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상패가 각각 수여된다.
시상식은 4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는 제60회 신문의 날 기념 축하연에서 열린다.
이새샘 기자 iamsam@donga.com
#한국신문협회
#신문의 날 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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