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회의 29일 열려… 무라야마 前日총리 등 참석

윤완준기자 입력 2015-10-28 03:00수정 2015-10-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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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와 통일준비위원회, 광복 7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29일 오전 9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세계평화회의(Korea Forum for Global Peace)를 연다. 한국정치학회와 통일연구원이 행사를 주관한다. 통일부는 ‘한반도 평화 통일과 세계 평화’라는 주제를 정치·안보, 경제, 인권 증진의 관점에서 토론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회의에는 1995년 일제의 식민지 지배와 침략을 반성하는 담화를 낸 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富市) 전 일본 총리, 킴 켐벨 전 캐나다 총리 등이 참석한다. 국내에선 이홍구 전 국무총리, 하영선 동아시아연구원 이사장, 문정인 연세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

윤완준 기자 zeit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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