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 뉴스1
가수 이효리(47)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효리의 소속사인 안테나 측은 12일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남편인 가수 이상순(52)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효리는 과거 한 방송에서 아버지가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 오전 7시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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