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산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 11일까지 314편 상영
동아일보
입력
2014-10-03 03:00
2014년 10월 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의 바다’가 넘실거렸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2일 오후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영화제엔 79개국 작품 314편이 초청됐으며 11일까지 이어진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탕웨이를 비롯해 국내외 스타와 감독들이 참여했다. 여배우들은 과도한 노출 대신 은근히 드러나는 시스루 의상을 많이 선보였다. 5000여 명의 관객 앞에서 여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고 입장하고 있다.
부산=서영수 기자 kuki@donga.com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레드카펫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6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7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8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9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0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6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7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8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9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0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합수본, 신천지 본부 등 압수수색… ‘국힘 집단가입’ 첫 강제수사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