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도로공사 100가구에 ‘사랑의 연탄’ 배달
동아일보
입력
2014-01-16 03:00
2014년 1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임직원 50여 명이 7월 이전을 앞두고 있는 김천혁신도시를 14일 찾아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1000만 원 상당의 연탄 2만 장을 홀몸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있는 100가구에 직접 나르며 시간을 함께 보냈다.
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
#사랑의 연탄 배달
#김천혁신도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루 30분’이 나이 바꾼다…동안 되는 7가지 생활습관
트럼프 다음 타깃은 쿠바?…“베네수發 석유·자금 전면 차단”[지금, 여기]
李, 종교 지도자들 만나 “대통령의 제일 중요한 일이 국민 통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