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박춘희 송파구청장 출판기념회
동아일보
입력
2012-08-30 03:00
2012년 8월 3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춘희 송파구청장(사진)은 30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 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춘희의 봄바람 소통’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봄바람 소통’은 분식집 아줌마에서 사법시험 10전 11기로 최고령 합격한 박 구청장이 펴낸 소통학 개론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2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3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4
구로구 대형교회 목사, 헌금 7억 빼돌려 ‘경쟁자 청부수사’ 의뢰
5
‘람보르길리’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6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7
오세훈, 국힘 공천 받으려면 ‘1대1 결선’ 거쳐야 할듯
8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9
[사설]17년 만에 1500원 찍은 환율… 3高 위기관리 나설 때
10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2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3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4
구로구 대형교회 목사, 헌금 7억 빼돌려 ‘경쟁자 청부수사’ 의뢰
5
‘람보르길리’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6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7
오세훈, 국힘 공천 받으려면 ‘1대1 결선’ 거쳐야 할듯
8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9
[사설]17년 만에 1500원 찍은 환율… 3高 위기관리 나설 때
10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000원짜리 옷에 ‘폴로’ 라벨 붙여 17만원…110억대 위조 일당 적발
산다라박 팔로잉 명단서 박봄 사라져…“그녀 건강하길 바래”
LH, 올해 전세임대 3만7580채 공급…수도권에 2만1836채 집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