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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 사무총장에 백복순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17 05:34
2012년 4월 17일 05시 34분
입력
2012-04-17 03:00
2012년 4월 1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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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복순 한국교육신문 사장(57·사진)이 16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 중학교 교사 출신인 백 신임 사무총장은 1982년 교총에 입사해 홍보실장, 정책본부장, 사업본부장, 교육정책실장 등을 거쳐 지난해 8월부터 한국교육신문사 사장을 맡아왔다.
백 사무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교사가 주인이 되는 강력한 한국교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며, 한 차례 중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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