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김두식 前한겨레신문 사장

동아일보 입력 2010-09-30 03:00수정 2010-09-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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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식 전 한겨레신문 사장(사진)이 28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67세. 고인은 1968년 동아일보를 통해 언론계에 입문한 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에 참여해 한겨레신문 사회교육부·경제부 편집위원, 논설위원, 광고국장, 상무이사를 거쳐 1994년 6월부터 1995년 3월까지 제6대 대표이사를 지냈다. 유족으로 부인 이윤정 씨, 아들 형일(CJ푸드빌 부장) 형진(엑스오비스 과장), 딸 정현 보현 씨(대학 강사)와 사위 정현철 씨(사업)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은 10월 1일 오전 8시 10분. 02-2072-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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