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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여성문화인상’ 추민주 씨
동아일보
입력
2009-11-13 03:00
2009년 11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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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빨래’의 연출가 추민주 씨(사진)가 ‘2009 올해의 여성문화인상’ 수상자로 12일 선정됐다. ‘빨래’는 20대 직장 여성과 몽골 출신 불법 이주 노동자의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학전그린 소극장에서 공연 중이다. 시상식은 18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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