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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한 이영희 씨 부부 동아꿈나무 276만 원
업데이트
2009-09-26 16:00
2009년 9월 26일 16시 00분
입력
2007-09-01 03:03
2007년 9월 1일 0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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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꿈나무재단은 유재한 이영희 씨 부부가 불우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276만 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유 씨 부부는 지난해 10월에도 장학금 1000만 원을 이 재단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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