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도쿄아시아경기대회 남자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인 이창훈(李昌薰)씨가 13일 오후 4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9세.
마라톤 명문 양정고와 중앙대를 졸업한 이씨는 1956년 멜버른올림픽에서 4위를 차지한 뒤 도쿄아시아경기대회에서 한국 마라톤 사상 첫 아시아경기 금메달을 땄다. 고인은 현역에서 은퇴한 뒤 대한육상경기연맹 전무이사를 역임했다.하며 한국 마라톤 발전을 위해 몸 바쳤다. 유족으로는 부인과 준석(埈碩) 준승(埈承) 준호(埈昊)씨 등 3남이 있다.
빈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31-787-1504, 1524
양종구기자 yjongk@donga.com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
9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10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4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8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
9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10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