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성근씨, 노동부 TV캠페인 광고 무료출연

입력 1998-09-13 19:07수정 2009-09-25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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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문성근씨(45)가 노동부의 TV 캠페인 광고에 출연한다.

노동부는 13일 “고용보험이 10월1일부터 4인 이하 전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됨에 따라 이를 홍보해 근로자들의 고용불안 심리를 안정시키기 위해 TV 캠페인 광고에 문씨가 무료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TV광고에는 당초 이기호(李起浩)노동부장관이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대중적 인기도와 공익성을 고려해 문씨에게 협조를 요청, 11일 촬영을 마쳤다.

문씨가 출연한 노동부 캠페인 광고는 개정된 고용보험법 시행령이 공포되는 25일부터 한달간 TV를 통해 방영된다.

〈이인철기자〉inchu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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