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원자력문화재단, 전국 중고교생 작문대회 시상식
업데이트
2009-09-25 06:07
2009년 9월 25일 06시 07분
입력
1998-07-30 19:38
1998년 7월 30일 19시 3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사장 김장곤·金莊坤)은 30일 오후2시 서울 서초동 대한건축사회관 강당에서 제7회 전국중고교생 작문모집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원자력 발전’을 주제로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눠 열린 이번 대회에서 정승재군(광문고3) 김아람양(대전서중1)이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3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4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7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8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9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10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3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4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7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8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9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10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엄벌해야 아들 떳떳이 볼 수 있어” 채상병 유가족, 법정서 피해 진술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