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고양이 눈
[고양이 눈]이상한 지하도의 앨리스
동아일보
입력
2024-09-02 23:03
2024년 9월 2일 23시 03분
박영대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끼가 토굴이 아니라 철문 안으로 들어갔군요. 그런데 자물쇠가 걸려서 더는 쫓아갈 수 없어요. 같이 가, 토끼야!
―서울 노원구의 한 지하도에서
고양이 눈
>
구독
구독
아낌없이 주는 나무
녹슮의 미학
오늘은 내가 주인공!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화정 인사이트
구독
구독
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구독
구독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토끼
#앨리스
#자물쇠
#서울 노원구
#지하도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3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멜로니,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伊외무 “모욕적, 방미 취소”
초콜릿 훔쳐 달아나려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낀 절도범
충남 서산서 여중생 2명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