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고양이 눈
[고양이 눈]숨어 있던 동그라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4-02-22 04:00
2024년 2월 22일 04시 00분
입력
2024-02-21 23:36
2024년 2월 21일 23시 36분
신원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그라미 추상 미술일까요, 외계어일까요? 알고 보니 지하철역 안내 간판이 떨어진 자리, 접착제 흔적이 동글동글 남은 거랍니다.
―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고양이 눈
>
구독
구독
틈새의 삶
아낌없이 주는 치약
누굴 기다릴까요?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황형준의 법정모독
구독
구독
이준식의 한시 한 수
구독
구독
#동그라미
#추상 미술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2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3
“일본도 이런 데 세금 써야”…日 누리꾼 감탄한 ‘K-길거리 복지’
4
경북 상주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5
“먹고 살려면 뭐라도…” 성형외과 실장 된 걸그룹 출신 정은우
6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7
‘1세대 패션모델’ 정소미, 별세…“패션계 ‘철의 여인’”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10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2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3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4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5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9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10
정원오 캠프 “신변 위협 글 신고…경찰이 캠프 찾아 신변 확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2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3
“일본도 이런 데 세금 써야”…日 누리꾼 감탄한 ‘K-길거리 복지’
4
경북 상주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5
“먹고 살려면 뭐라도…” 성형외과 실장 된 걸그룹 출신 정은우
6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7
‘1세대 패션모델’ 정소미, 별세…“패션계 ‘철의 여인’”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10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2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3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4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5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9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10
정원오 캠프 “신변 위협 글 신고…경찰이 캠프 찾아 신변 확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선태, 500만 원대 중고차 2500원에 넘겨…기저귀 선물까지
생존 인물 안되는데… ‘트럼프 얼굴 지폐’ 논란
삼성전자 시가총액 2000조 시대… 외국인은 ‘삼전우’, 기관은 ‘삼전’ 담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