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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포토 에세이]폐갱도의 변신

입력 2021-12-01 03:00업데이트 2021-12-0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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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탄광의 폐갱도가 디지털 아트를 만나 신비로운 터널로 변신했습니다. 물방울 모양의 작은 발광다이오드(LED) 전구로 꽉 채운 공간에는 과거 탄광촌에 대한 추억과 미래에 거는 희망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강원 태백에서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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