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수심 4.6m 한국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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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1년 7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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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심할 때만 그 모습을 드러내는 수심 4.6m의 암초인 이어도. 엄연히 한국의 종합해양기지가 세워진 곳으로 중국보다 한국에 가까워 당연히 한국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 포함된다. 그런 이어도에 중국 관공선이 나타나 자국 EEZ에 속해 있다고 주장했다. 중국은 혹시라도 이어도를 영토 분쟁화할 생각일랑 접어야 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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