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스포트라이트
[스포트라이트]전설의 복서…장정구
동아닷컴
입력
2009-12-10 03:00
2009년 12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80년대 한국 복싱의 전성기를 이끈 ‘짱구’ 장정구 씨(46)가 한국인 복서로는 처음으로 국제복싱 명예의 전당(IBHOF)에 입성한다. 세계복싱평의회(WBC)가 선정한 ‘20세기의 위대한 복서 25인’에도 뽑혔던 그는 WBC 라이트플라이급 타이틀을 15번이나 방어했다. 침체된 한국 복싱의 부활을 기대해 본다.
최남진 namjin@donga.com
스포트라이트
>
구독
구독
잠실 주경기장 리모델링과 2036 서울 올림픽 유치
IT가 이끄는 제3의 물결… 산업의 경계 허물다
힘내라, 청년들이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월요 초대석
구독
구독
DBR
구독
구독
특파원 칼럼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6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6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총 사업비 30조 목동 재건축…“6단지 4월 시공사 입찰 마감”
공원서 초등생 비비탄총 빼앗아 발사한 30대 입건
정원오, 서울시장 출사표 “吳는 구호만 요란…李 옆에 일잘러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