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라마 방한 준비委 공식 출범

입력 2000-09-19 19:16수정 2009-09-22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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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라마 방한 준비위원회가 19일 서울 종로5가 연강홀에서 발족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모임에는 상임고문으로 위촉된 서정대(徐正大)조계종 총무원장, 강원룡(姜元龍)대화문화아카데미 명예이사장, 외국 출타 중인 김수환(金壽煥)추기경을 대신한 유영훈(劉英勳)신부를 비롯해 조계종 중앙종회의장 법등(法燈)스님과 상임공동대표를 맡은 수덕사 주지 법장(法長)스님, 한양원(韓陽元)민족종교협의회 의장, 김광욱(金光旭)천도교 교령, 자툴 린포체 티베트망명정부 일본 및 동북아대표부 대사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또 이인제(李仁濟)민주당최고위원, 김원웅(金元雄) 남경필(南景弼) 손학규(孫鶴圭) 이창복(李昌馥)의원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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