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男 쇼트트랙 박지원, 월드컵 1500m 금메달…시즌 랭킹 1위 확정
뉴스1
입력
2020-02-16 11:17
2020년 2월 16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원. © News1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박지원(성남시청)이 2019-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 1500m 우승으로 시즌 랭킹 1위에 올랐다. 김다겸(성남시청)과 이유빈(서현고)은 월드컵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지원은 15일(이하 현지시간) 네덜란드의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9초421을 기록, 이준서(한국체대)를 0.015초 차이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박지원은 올해 2, 3, 5차 대회에 이어 네 번째 금메달을 따내며 랭킹 포인트 4만2621점을 기록해 이준서(3만7642점)를 따돌리고 시즌 랭킹 1위를 확정했다.
아울러 지난 5차 대회 3관왕(1000m, 1500m, 5000m 계주)에 이어 16일 열리는 1000m와 계주에서 다시 한 번 3관왕에 도전하게 됐다.
박지원은 중반까지 중국의 런지웨이, 이준서와 접전을 펼치다 마지막 바퀴에서 빠른 스피드로 이들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1000m 1차 레이스 결승에선 김다겸(성남시청)이 1분33초056으로 월드컵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다겸은 마지막 바퀴 직전 네덜란드의 이즈학 더라트와 박인욱(대전일반)이 충돌해 넘어진 틈을 놓치지 않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여자 1000m 1차 레이스 결승에 출전한 이유빈(서현고) 또한 1분31초004의 기록으로 자신의 월드컵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유빈은 초반 최하위로 밀렸지만 마지막 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치고 나갔고, 그대로 선두를 유지한 채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여자 1500m에선 김지유(성남시청)가 네덜란드의 수잔 슐팅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고 노아름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여자 대표팀의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은 컨디션 조절을 이유로 1000m 경기에 나서지 않았고, 황대헌(한국체대)은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실격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6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9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0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6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9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0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횡설수설/이진영]
챗GPT이어 제미나이3도 韓이 ‘큰손’…글로벌 유료가입자 美이어 2위
경찰, ‘추가 금품 전달 의혹’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