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류제국. 스포츠동아DB
LG 트윈스 류제국이 시즌 다섯 번째 선발등판에서도 5선발의 역할을 완수했다.
류제국은 11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등판, 5이닝 4안타 3볼넷 5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89개. 1회 21구, 2회 18구를 던지며 경기 초반 투구수가 많아 긴 이닝 소화는 힘들었지만 자신의 역할은 충분히 해냈다.
류제국은 허리디스크 수술로 지난해를 통째로 쉬었다. 올해도 출발이 늦었고 5월 18일에야 첫 등판에 나섰다. 하지만 이날 포함 5경기에서 모두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베테랑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류중일 LG 감독은 류제국에게 한 차례 휴식을 줄 계획이다. 이날 등판 내용에 따라 일정을 최종 확정하겠다고 밝힌 상황. 류제국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잠실|최익래 기자 ing17@donga.com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4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5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8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
10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
4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
5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
7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
8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
10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