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거짓증언 왜 안해줘’ 노래방서 협박·영업 방해한 40대 집유
뉴시스
업데이트
2019-05-18 06:59
2019년 5월 18일 06시 59분
입력
2019-05-18 06:58
2019년 5월 18일 06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래방 영업을 방해한 일로 재판을 받게 되자 거짓 증언을 해달라고 업주에게 부탁했지만 이를 들어주지 않자 앙심을 품고 협박과 함께 장사를 방해한 4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박주영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보복협박 등)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A(40)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및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울산 남구의 한 노래방에서 “애들을 풀어 장사를 못 하게 해주겠다”고 업주 B씨를 협박하고, 같은해 10월에도 같은 장소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이전에 노래방 영업을 방해한 일로 재판을 받게 되자 B씨에게 아무 일 없었다는 취지의 거짓증언을 부탁했고, 이를 들어주지 않자 앙갚음을 위해 행패를 부렸다.
재판부는 “업무방해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다시 같은 범행을 저질러 죄가 결코 가볍지 않다”며 “다만 업무방해와 협박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점, 잘못을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울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4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0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5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4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0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5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장난 승마기 30만원?” vs “기부 목적 예능” 전현무 바자회 시끌
박영재 신임 법원행정처장 “국민의 엄중한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야”
李대통령 지지율 58%… 부정평가 1위는 ‘경제·민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