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야구 KIA 신임 대표이사 이화원
동아일보
입력
2019-03-28 03:00
2019년 3월 2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화원 현대모비스 홍보실장 겸 현대모비스 농구단장(58·사진)이 프로야구 KIA의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현대자동차그룹 인사에서 전무이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한 이 신임 대표는 4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강릉고와 강릉대를 졸업한 이 대표는 1988년 기아자동차에 입사해 기획조정실과 경영혁신기획단 등을 거쳤으며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 전문가로 활동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위스 당국 “리조트 화재 부상자 최소 80명 위독”…교황도 애도 전보
건강검진 국민 70%, 고혈압 등 대사증후군 ‘적신호’
[책의 향기]여성 사회진출 늘어 저출산? 데이터는 ‘NO’라 말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