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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독립 시위에 12만 명 참가, 중국 강력 대처할 듯
뉴스1
업데이트
2018-10-21 09:40
2018년 10월 21일 09시 40분
입력
2018-10-21 09:39
2018년 10월 21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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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만의 수도 타이페이에서 대만 독립을 위해 국민투표를 실시할 것을 요구하는 시위에 12만 명이 참석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들은 대만 독립을 주장하는 민간단체인 시러다오연맹(喜樂島聯盟, 포모사 연대)이 주최한 대만독립 촉구 시위에 이같이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날 시위는 현상유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민진당 당사 앞에서 열렸다.
시위에 참석한 시민들은 민진당 차이잉원 총통 정부의 현상유지 정책을 저자세라고 비난하면서 대만의 완전한 독립을 위해 국민투표를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이 같은 시위는 차이총통이 집권한 2016년 이래 처음이다. 차이총통 또한 대만 독립을 지지하지만 베이징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현상태를 유지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간 대만독립을 강령으로 삼고 있는 민진당 정부는 중국이 강요하는 ‘하나의 중국’ 원칙 수용을 거부하지만 양안 관계의 현상을 유지하는 노선을 채택하면서 중국을 자극하는 언동을 자제해왔다. 이에 따라 민진당은 당원들에게 이번 시위에 참여하지 말 것을 지시했었다.
그러나 대만 독립을 요구하는 시러다오연맹이 이번 시위를 개최하고 민진당 정부에게 더욱 강력하게 대만 독립을 추구할 것을 요구한 것이다.
한편 중국은 대만이 독립을 추구할 경우 무력행사도 불사하겠다고 경고해 왔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만에서 대규모 독립요구 시위가 발생함에 따라 베이징의 격렬한 반발이 예상된다. 중국 정부는 아직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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