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수서 제주가던 카페리 여객선서 50대男 해상 뛰어들어
뉴스1
업데이트
2018-09-27 18:44
2018년 9월 27일 18시 44분
입력
2018-09-27 18:42
2018년 9월 27일 1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상 수색중인 해경.(여수해경 제공)/뉴스1 © News1
여수 해상에서 카페리 여객선에 타고 있던 50대 남성이 바다로 뛰어들어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7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5분쯤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서쪽 11㎞ 앞 해상에서 여수를 떠나 제주항으로 가던 1만5195톤급 카페리 여객선 H호(승선원 449명)에서 A씨(55)가 바다로 뛰어들었다.
여객선 H호는 이날 오후 2시5분쯤 제주항에 입항했고, 여객 하선 후 선실 확인에 나선 선원이 3층 좌현쪽에 옷가지와 신발, 핸드폰 등이 놓여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선원은 선내 CCTV를 통해 A씨의 사고를 확인하고 이날 오후 2시30분쯤 제주 운항관리실을 경유해 제주해경에 신고했다.
3개 해경서(제주·여수·완도)에서는 표류예측시스템을 기반으로 헬기 3대와 경비함정, 민간자율구조선 등 선박 4척을 동원해 집중수색 중에 나섰으나 사고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수색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여객선 H호가 여수항으로 입항하는 대로 선내 CCTV 자료를 확보하고, 선원과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여객선은 이날 오후 4시50분쯤 제주항을 출발했으며 같은 날 오후 10시20분쯤 여수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여수=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 獨 잠수함 수주전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6
트럼프 “한달내 이란과 핵협상 결론”… 핵항모 ‘포드’ 중동 급파
7
‘구독자 51만명’ 20대 마술사, 할아버지와 싸우고 불 지르려다 붙잡혀
8
독재자 마두로 잡은 건 ‘인공지능’…미군 ‘확고한 결의’ 작전에 사용
9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10
조국 “李 악마화 한 ‘문파’, 尹 지지하는 ‘뮨파’ 돼…진영 사람 소중한 줄 알아야”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5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6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7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10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K기술력’으로 나토 장벽 뚫어야 승산…韓 v 獨 잠수함 수주전
3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6
트럼프 “한달내 이란과 핵협상 결론”… 핵항모 ‘포드’ 중동 급파
7
‘구독자 51만명’ 20대 마술사, 할아버지와 싸우고 불 지르려다 붙잡혀
8
독재자 마두로 잡은 건 ‘인공지능’…미군 ‘확고한 결의’ 작전에 사용
9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10
조국 “李 악마화 한 ‘문파’, 尹 지지하는 ‘뮨파’ 돼…진영 사람 소중한 줄 알아야”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5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6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7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10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탁구치는 60대 부부 “2시간 넘게 땀 흠뻑 흘리면 날아갈 듯 가벼워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친노동 정책에 고용노동직 채용 18배로… 공시생들 “갈아타자”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