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해킹 피해 호소 “볼 것도 없는데 그만해주세요”

  • 동아닷컴
  • 입력 2018년 9월 9일 10시 10분


배우 박환희가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박환희는 8일 인스타그램에 "제 카카오톡 계정으로 어떤 분이 다음이라는 사이트에 가입하셨네요. 저는 저러한 다음아이디가 없고, 제 이름의 영문을 hwanhee 라고 쓰지, hwanhui 라고 쓰지 않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제 카카오톡과, 미스테리한 저 다음아이디를 연동을 시켜놓으셔서 참 곤란하네요. 제가 모르는 아이디니, 로그인을 할 수가 없어서 연동을 끊을 수도 없어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해야 하죠? 제꺼 해킹해봤자 볼 것도 없는데 그만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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