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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05일 만의 복귀전…데릭 홀랜드와 맞대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16 09:34
2018년 8월 16일 09시 34분
입력
2018-08-16 09:18
2018년 8월 16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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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현진/게티이미지코리아
사타구니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105일 만에 마운드에 선다.
류현진은 16일 오전 11시 1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이 마운드에 오르는 건 사타구니 부상을 입은 5월 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 이후 105일 만이다. 류현진은 올 시즌 7경기에 나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12를 기록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선발 투수는 좌완 데릭 홀랜드(32)다. 다저스는 타자 9명 전원을 우타자로 세운다. 좌완 류현진도 우타석에서 데릭 홀랜드와 승부한다.
▼ 이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발명단 ▼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투수 – 류현진
포수 - 오스틴 반스
내야수 - 키케 에르난데스(1루수), 브라이언 도저(2루수), 저스틴 터너(3루수), 매니 마차도(유격수)
외야수 – 야시엘 푸이그(우익수), 크리스 테일러(중견수), 맷 켐프(좌익수)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투수 – 데릭 홀랜드
포수 - 버스터 포지
내야수 - 브랜든 벨트(1루수), 앨런 핸슨(2루수), 에반 롱고리아(3루수), 브랜든 크로포드(유격수)
외야수 – 앤드루 매커친(우익수), 고키스 에르난데스(중견수), 헌터 펜스(좌익수)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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