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쁘라삐룬·종다리·산산…한반도 비껴간 태풍들, 14호 태풍 ‘야기’ 경로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09 10:40
2018년 8월 9일 10시 40분
입력
2018-08-09 07:47
2018년 8월 9일 0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8일 일본 오키나와 부근에서 발생한 올해 14번째 태풍 ‘야기’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야기’는 8일 오후 3시께 오키나와 남동쪽 950㎞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 뒤 9일 오전 3시 오키나와 남동쪽 약 97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했다. 강도는 ‘약’, 크기는 소형급이다.
‘야기’는 이후 10일 오전 3시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730km 부근 해상을 거쳐 11일 오전 3시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430km 해상, 12일 오전 3시엔 오키나와 북북동쪽 약 18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이어 13일 오전 3시엔 서귀포 남남서쪽 390km 부근 해상을 거쳐 14일 오전 3시엔 중국 상하이 북쪽 약 23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변동성이 큰 만큼 태풍 ‘야기’가 우리나라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우리나라 근처로 올 수도 있지만, 한반도 고기압이 워낙 강해 중국 쪽으로 빠질 수도 있다”며 “태풍은 워낙 방향의 변동성이 커 예단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초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한반도를 강타할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쁘라삐룬’은 동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한반도를 비껴갔다.
이후 발생한 제12호 ‘종다리’, 제13호 ‘산산’ 역시 한반도 폭염을 식혀주지 못했다.
한편 ‘야기’는 일본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염소자리(별자리)를 의미한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3
“39년8개월 초등교사 퇴직금 1억40만원·연금 월 325만원“ 온라인 시끌
4
‘전’과 ‘무’ 올린 주사이모 “죽다 살아나니 생각 달라져”
5
신장이 보내는 ‘경고 신호’…소변 거품·부종의 정체 [바디플랜]
6
[단독]LG AI 엑사원, 암 진단 정확도 최고…하버드·MS 꺾었다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김연아만큼 예쁘다”…올림픽 중계석 임은수에 외신 ‘들썩’
9
“월세 1000만원 방 뺀다” 손담비, 이태원 91평 집 작별
10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7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李 “서울 등록임대 매물로 나오면 집값 안정 효과 있을것”
10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3
“39년8개월 초등교사 퇴직금 1억40만원·연금 월 325만원“ 온라인 시끌
4
‘전’과 ‘무’ 올린 주사이모 “죽다 살아나니 생각 달라져”
5
신장이 보내는 ‘경고 신호’…소변 거품·부종의 정체 [바디플랜]
6
[단독]LG AI 엑사원, 암 진단 정확도 최고…하버드·MS 꺾었다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김연아만큼 예쁘다”…올림픽 중계석 임은수에 외신 ‘들썩’
9
“월세 1000만원 방 뺀다” 손담비, 이태원 91평 집 작별
10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4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7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8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9
李 “서울 등록임대 매물로 나오면 집값 안정 효과 있을것”
10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경원, 또 쿠팡 편들기? “김민석 총리, 현실 인식 이 정도니 한숨만”
안락사 위해 스위스 가려던 60대, 경찰이 설득해 출국 막았다
‘테이프에 묻은 DNA가 결정적’ 안산 강도살인범, 25년 만의 단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