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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미주, 한화 시구 후 박수 쏟아져…댄스 응원으로 ‘男心 저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01 21:04
2018년 8월 1일 21시 04분
입력
2018-08-01 20:52
2018년 8월 1일 2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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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주(MBC SPORTS)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미주(24)가 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시구를 선보였다.
러블리즈 미주는 이날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 대 kt wiz 경기’의 한화 시구자로 나섰다.
미주는 관중에게 손을 흔들어 밝게 인사를 한 뒤,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마운드에서 앞으로 나온 위치에서 투구를 해 홈플레이트까지 공을 정확하게 던졌다.
갈채를 받은 미주는 관중석에서 댄스 응원까지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계 캡처 화면을 보면, 미주는 미소를 지으며 댄스 응원을 하고 있다.
앞서 미주는 지난해 온 가족이 한화 이글스의 팬임을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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