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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앞치마 전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5-16 10:09
2018년 5월 16일 10시 09분
입력
2018-05-16 10:07
2018년 5월 16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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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15일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보육 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교사용 앞치마를 전달했다.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58개원 교사들에게 501장의 교사용 앞치마를 주문 제작해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어린이집 교사들이 어린이들을 보육할 때 꼭 필요한 물품이 ‘앞치마’라는 얘기를 어린이집 원장들로부터 전해 듣고 앞치마를 제작, 전달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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