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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앓고 있는 ‘메니에르병’…무슨 질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07 14:58
2018년 1월 7일 14시 58분
입력
2018-01-07 14:44
2018년 1월 7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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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KBS1 ‘같이 삽시다’
배우 박원숙이 메니에르병을 앓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메니에르병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일 방송된 KBS1 \'같이 삽시다\'에서 배우 박원숙은 보건소를 찾아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날 박원숙은 이비인후과 전문의에게 "내가 메니에르를 앓고 있다"며 "전화를 받다 오른쪽 귀가 안 들리는 것을 알게 됐다. 그것을 앓은 게 한 1983년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부터 점점 나빠졌다. 어지러워서 서 있지도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비인후과 전문의는 "메니에르가 만성적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말씀하신 것처럼 청력이 점점 떨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다. 제일 중요한 거는 생활습관이다. 그래서 저염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원숙은 "그런데 제일 나쁜 게 스트레스인 거 같다"고 말했고, 이비인후과 전문의는 "스트레스랑 과로 그다음에 잠을 잘 못 자서 피로가 누적되면 메니에르 같은 경우는 증상이 악화될 수 있는 위험이 높아진다"고 덧붙였다.
메니에르 증후군은 청각과 전정 신경 기능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질환으로 심한 어지럼증과 두통, 귀의 먹먹함 등을 불러일으킨다. 1861년 프랑스 의사 메니에르에 의해 처음 기술돼 메니에르 증후군으로 명명됐다.
메니에르병은 아직까지 병리와 생리 기전이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내림프액의 흡수 장애로 내림프 수종이 생겨 발병하기도 하고, 알레르기가 원인이 된다는 보고도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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