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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강철비’ 주역들과 셀카…정우성-곽도원 ‘다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20 19:32
2017년 12월 20일 19시 32분
입력
2017-12-20 19:30
2017년 12월 20일 19시 3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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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은혜가 영화 ‘강철비’ 무대 인사를 앞두고 버스 안에서 대기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박은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철비 무대 인사 중~^^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모두들 크리스마스는 강철비와 함께 해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박은혜가 올린 사진 속엔 강철비를 연출한 양우석 감독을 비롯, 출연 배우인 정우성, 곽도원, 안미나 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정우성과 곽도원의 다정한 포즈에 눈길이 간다.
사진을 본 팬들은 “버스 짱인데~ 비행기인줄~ 무대 인사 홧팅! 다 매진이더라(hesu****)”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박은혜는 ‘강철비’에서 강단 있고 사명감 넘치는 산부인과 의사 권숙정 역으로 분했다. 극 중 북한의 세력의 권력자 1호를 보호하러 남한으로 내려온 엄철우(정우성)와 북한 1호가 내려왔다는 정보를 입수한 외교안부수석 곽철우(곽도원)를 만나게 해주는 캐릭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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