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철비’ 정우성 연기력 논란 마침표?…“‘비트’ 이후 인생작…정우성의 인생연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15 11:06
2017년 12월 15일 11시 06분
입력
2017-12-15 10:43
2017년 12월 15일 10시 43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영화배급사 NEW 제공
영화 ‘강철비’가 개봉한 가운데, 배우 정우성의 연기력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정우성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강철비’가 개봉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강철비’는 개봉 첫날 23만 명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정우성은 연기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전작이었던 ‘더 킹’과 ‘아수라’에서도 일부 누리꾼들은 정우성의 연기가 ‘다소 어색하다’고 평가했다. 그런 만큼 이번 영화에 대한 누리꾼들의 우려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정우성은 ‘강철비’에선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uz***은 “‘강철비’ 보고 왔는데 복잡한 심정연기, 마음 연기, 얼굴 연기. 뭐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었다”며 극찬했다. dk***은 수많은 북한요원 연기 중 정우성이 단연 최고라고 꼽기도 했다.
po***은 사람들에게 정우성을 본격적으로 알렸던 영화 ‘비트’ 이후 ‘강철비’가 정우성의 인생작이 될 것으로 봤다. “‘비트’ 이후에 정우성 인생작 될 듯. 정우성의 인생연기다”라고 말했다.
e_***은 “이때까지 연기 실력에 대해 의구심이 들었다”며 “그래도 팬이라 ‘강철비’ 개봉하자마자 봤는데 캐릭터를 잘 소화한 것 같다”고 했고, jw***은 “이제 정우성 연기 못 한다는 소리 절대 하지 마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JTBC ‘뉴스룸’
한편, 14일 정우성은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자격으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에 있는 로힝야족의 참혹함을 전했다.
이날 “영화 이야기를 해야 하나 고민했다”는 손 앵커의 말에 정우성은 “영화 얘기 안하셔도 된다”며 “제가 오히려 ‘뉴스룸’에 폐 끼치는 것 같다”고 답해 로힝야족을 향한 진정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난달 수출 658억달러, 1월 역대최대… 반도체 작년의 2배
경총 “韓 대기업 대졸 초임, 日보다 41% 높아… 고비용 고착화”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