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숫자뉴스] 11조6712억 원
스포츠동아
입력
2017-11-21 06:57
2017년 11월 21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2017 CISAC Global Collections Report·한국음악저작권협회
2016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123개국 239개 단체에서 징수한 국제 저작권사용료 총액이다.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CISAC)이 최근 ‘2016년도 CISAC 국제 징수 보고서’를 발표하고 전 세계 창작자들의 국제 저작권사용료 징수액이 92억 유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중 음악부문 징수액이 80억 유로(10조8740억)에 달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들, ‘차라리 러에 넘길까’ 여론 늘어” NYT
3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4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5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6
‘인쿠시의 나라’ 몽골 방문한 김연경…“전설이 왔다” 뜨거운 환대
7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8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9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10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들, ‘차라리 러에 넘길까’ 여론 늘어” NYT
3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4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5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6
‘인쿠시의 나라’ 몽골 방문한 김연경…“전설이 왔다” 뜨거운 환대
7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8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9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10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李 “필요하면 법률 아닌 시행령으로 속도감 있게 정책 추진 검토”
‘고구마’ ‘사이다’ ‘미쳤다’… 국민 과반이 다른 뜻으로 쓴다
軍 “DMZ 철책 이남은 韓이 관할” 제안…유엔사 수용 가능성 낮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