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현대차, 글로벌 수소위원회 공동 회장 맡는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11-14 16:25
2017년 11월 14일 16시 25분
입력
2017-11-14 16:23
2017년 11월 14일 16시 23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산업에 수소에너지 활용을 장려하는 글로벌 위원회의 수장을 맡았다.
현대차는 13일(현지 시간) 독일 본에서 열린 ‘제 2차 수소위원회 총회’에서 양웅철 부회장이 공동 회장으로 선출되고, 현대차가 회장 역할을 맡아 위원회를 대표해 수소에너지로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하는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웅철 부회장은 “파리기후변화 협약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수소에너지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라며 “수소에너지가 기후 변화 해결의 국가적인 어젠다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소 사회가 도래하면 전 세계 자동차 4~5대 중 1대는 수소전기차가 될 것”이라며 “수소는 수송 분야 외에 원료, 발전, 산업에너지 등 전 분야에서 핵심 에너지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위원회 참여 회원사는 현대차, BMW, 다임러, 혼다, 도요타, GM, 로열더치셸, 알스톰 등 모두 28개로, 초대 회장 업체는 도요타와 에너지기업 에어리퀴드가 맡았다.
지난 1월 출범한 수소위원회는 출범 초기 13개 회원사에서 현재 스티어링 회원 18개사를 중심으로 총 28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며, 에너지 혁명의 핵심으로 꼽히는 수소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을 제공하는 글로벌 협의 기구로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상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2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3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4
57세 제니퍼 애니스톤, ‘복근운동’ 없이 복근 만든 비결![바디플랜]
5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6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 승인키로
7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8
정청래-장동혁, 당내 지지율 두자릿수 하락
9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10
비둘기 뇌에 칩 심어 ‘드론화’…러 과학자들 기술 개발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4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5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6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7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8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2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3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4
57세 제니퍼 애니스톤, ‘복근운동’ 없이 복근 만든 비결![바디플랜]
5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6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 승인키로
7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8
정청래-장동혁, 당내 지지율 두자릿수 하락
9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10
비둘기 뇌에 칩 심어 ‘드론화’…러 과학자들 기술 개발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4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5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6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7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8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젤렌스키 “미국· 러시아와의 평화회담 곧 재개될 것” 발표
57세 제니퍼 애니스톤, ‘복근운동’ 없이 복근 만든 비결![바디플랜]
[단독]다산 진건지구 15년 만에 완성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