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강수지 “밤 오는 게 무서웠다”…얼굴 달라진 이유는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6 11:07
2026년 2월 6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가수 강수지가 갱년기를 겪었던 근황을 전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ㅣsusie의 루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강수지는 “너무 오랜만이다. 작년 8월에 인사드리고 어느덧 2월이니까 6개월이 지났다. 저는 바쁘게 지냈다. 딸 비비아나가 유학 생활을 마치고 대학을 졸업했고 저도 파리에 잠시 다녀왔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안색이 좋아졌다는 제작진의 말에는 “지난주 녹화 때도 얼굴이 좋아졌다는 말을 들었다. 잘 자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저는 깊이 생각을 하다 보면 잠을 설치는데 잠을 잘 자게 됐다. 이게 비결인 것 같다. 한동안 밤이 오는 게 무서웠다”고 했다.
그러면서 “갱년기가 되면 잠이 잘 안 온다고 많이 힘들어하신다. 잠을 못 자면 치매, 혈관 질환, 암 발생률이 높아진다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몸은 천근만근인데 새벽내내 아무리 누워있어도 카페인을 가득 먹은 것처럼 말똥말똥하다”라며 “옆에선 남편이 잘 자고 있는데 엄청 부러워지고, 예민해진다”고 했다.
한편 강수지는 2001년 치과의사와 결혼, 슬하에 딸 비비아나 양을 뒀지만 2006년 이혼했다. 이후 2018년 개그맨 김국진과 재혼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2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3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무협 주인공처럼 폭포 위를 훨훨…中 ‘선녀 체험’ 뭐길래
7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9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2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3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무협 주인공처럼 폭포 위를 훨훨…中 ‘선녀 체험’ 뭐길래
7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강성연 재혼, 남편 얼굴 공개…“아린 마음 보듬어준 사람”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9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마약 중독 이겨내고 32kg 감량…‘철인 3종’ 완주한 남성
英 지방선거 강경 우파 돌풍… 집권 노동당, 텃밭도 뺏기며 ‘참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