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PO3 패장] NC 김경문 감독 “완패다. 5차전 가겠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7-10-20 23:16
2017년 10월 20일 23시 16분
입력
2017-10-20 23:11
2017년 10월 20일 23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C 김경문 감독. 스포츠동아DB
● NC 김경문 감독=팽팽한 경기라고 봤는데 완패했다. 내일은 팬들을 위해 좋은 경기를 하겠다. (정수민을 선발로 예고했는데) 선발로 해줘야 할 선수다. 안 던지고 등판시키려고 했는데…. 공은 던졌지만 내일 갈 때까지 갈 것이다. 내일 모든 투수 동원해 5차전 가도록 하겠다. 해커가 일찍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 못했다. 임창민이 일찍 몸을 풀고 있었는데 타이밍이 헷갈렸다. 30구 정도로 마쳤으니 내일도 던질 수 있을 것 같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한 일본’ 내걸고 압승한 다카이치…‘전쟁 가능국’ 개헌 속도낼듯
2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5
“느리지만 포기 않는다” 37세 김상겸, 4번째 올림픽서 기적같은 은메달
6
전용기 인증샷 올리고 개막식 불참…네덜란드 빙속 여제 도마
7
美-이란 핵 협상에 군복 차림 4성 장군 등장…트럼프의 경고? [지금, 이 사람]
8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9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10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정진우 감독 별세…향년 88세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6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7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8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9
서울 2030 가구주, 100만 명이 무주택…역대 최대
10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한 일본’ 내걸고 압승한 다카이치…‘전쟁 가능국’ 개헌 속도낼듯
2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5
“느리지만 포기 않는다” 37세 김상겸, 4번째 올림픽서 기적같은 은메달
6
전용기 인증샷 올리고 개막식 불참…네덜란드 빙속 여제 도마
7
美-이란 핵 협상에 군복 차림 4성 장군 등장…트럼프의 경고? [지금, 이 사람]
8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9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10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정진우 감독 별세…향년 88세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6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7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8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9
서울 2030 가구주, 100만 명이 무주택…역대 최대
10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첫월급 300만원이래” 9급 공무원 경쟁률 2년째 상승
4대은행 작년 순익 14조 사상최대… 부실대출 늘어 건전성 불안
李 “1명이 수백채 매입” 임대사업자制 손질 시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