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어르신 100여 명에 ‘사랑의 안경 나눔’
동아일보
입력
2017-10-19 03:00
2017년 10월 1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일 서울 중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사랑의 안경 나눔’ 행사에서 중구안경사분회 소속 안경사가 주민에게 시력에 맞는 렌즈를 골라주고 있다. 주최 측은 이날 주민 100여 명에게 안경과 돋보기를 맞춰줬다.
서울 중구 제공
#사랑의 안경 나눔
#중구안경사분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국힘 내분 ‘서울’이 최전선
2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6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7
“가덕신공항 들어서면 5배 뛴다”…개발 호재 속여 수억 챙긴 70대 ‘실형’
8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9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10
[단독]“폭파” 장난글 10대에 7544만원 청구…“공권력 낭비 배상”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3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4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5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6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7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8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국힘 내분 ‘서울’이 최전선
2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6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7
“가덕신공항 들어서면 5배 뛴다”…개발 호재 속여 수억 챙긴 70대 ‘실형’
8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9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10
[단독]“폭파” 장난글 10대에 7544만원 청구…“공권력 낭비 배상”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3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4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5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6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7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8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당찬 하녀와 귀족의 로맨스… 亞 배우로 세계관 확장
金 사겠다며 접근해 보이스피싱 자금 세탁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