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숫자뉴스] 21.5%
스포츠동아
입력
2017-10-19 06:57
2017년 10월 19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년도 동기대비 올해 9월 극장 관객 감소율이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 9월 한국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9월 전체 관객수는 1272만 명, 전체 매출액은 1015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관객수는 349만 명(21.5%) 감소했고, 매출액은 287억 원(22.0%) 줄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국힘 내분 ‘서울’이 최전선
2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6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7
“가덕신공항 들어서면 5배 뛴다”…개발 호재 속여 수억 챙긴 70대 ‘실형’
8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9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10
[단독]“폭파” 장난글 10대에 7544만원 청구…“공권력 낭비 배상”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3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4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5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6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7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8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국힘 내분 ‘서울’이 최전선
2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6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7
“가덕신공항 들어서면 5배 뛴다”…개발 호재 속여 수억 챙긴 70대 ‘실형’
8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9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10
[단독]“폭파” 장난글 10대에 7544만원 청구…“공권력 낭비 배상”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3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4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5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6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7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8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한동훈,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조국 ‘13일 합당시한’ 최후통첩 날렸다… 속내는?
金 사겠다며 접근해 보이스피싱 자금 세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