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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변호사 부부, 괌서 ‘아동학대’로 체포돼…경찰, 머그샷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04 15:15
2017년 10월 4일 15시 15분
입력
2017-10-04 14:57
2017년 10월 4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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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
미국령 괌에서 한국인 판사·변호사 부부가 아이 2명을 차량에 두고 쇼핑했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된 가운데 현지 경찰이 공개한 부부의 \'머그샷\'(Mug Shot)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괌 현지 방송인 \'KUAM 뉴스\'는 2일(현지시간) 한국인 변호사 A 씨(38)와 한국인 판사 B 씨(35)가 6살 된 아들과 1살 된 딸을 차에 두고 쇼핑을 하러 갔다가 경찰에 아동학대 등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이날 오후 차량 뒷좌석에 아이들만 남겨둔 채 근처 대형마트에서 쇼핑을 했다. 당시 차의 창문은 올려져 있었고 아이들은 땀에 젖어있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이를 본 2명의 여성 주민이 오후 2시 30분 경에 아이들을 발견 후 경찰에 신고했고, 오후 3시 15분쯤 경찰관이 이들 부부가 렌트한 차량의 문을 열고 아이들을 구조할 때 부부가 등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들은 무사했다.
\'KUAM 뉴스\'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경찰에 "우리는 가게에 3분 정도만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이들 부부의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가 되지 않고 이름까지 적힌 머그샷도 공개했다.
머그샷은 이름표를 들고 키 측정자 옆에 서서 찍는 수용기록부 사진을 말한다. 이름과 번호가 쓰여있는 판을 들고 정면사진과 측면사진 등으로 나눠서 찍는다. 배경에 키를 알 수 있게 눈금을 보여주기도 한다.
정식 명칭은 \'Police Photograph\'로 머그샷은 은어다. 18세기에 머그란 말이 얼굴의 은어로 쓰였던 데서 유래됐다. 19세기 미국의 형사였던 앨런 핑커톤이 현상수배사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처음으로 도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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